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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CHS Enprotec Gmb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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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구례 하수처리장 증설

FUCHS 기술의 안정적인 운전 이후 한국 구례 하수처리장은 OxyStar 폭기장치와 TurboStar 교반기를 도입하여 6500 m³/일 규모로 증설되었습니다.

대한민국 구례 하수처리장 증설

구례 하수처리장은 도시 하수를 처리하며 원래 처리 용량은 하루 5,500 m³였습니다. 기존 설비에서 브러시 폭기장치를 교체하고 FUCHS 폭기장치와 교반기가 안정적으로 운전된 성공적인 결과에 힘입어, 운영 측은 증설 프로젝트에 OxyStar 폭기장치와 TurboStar 교반기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
증설을 통해 총 처리 용량은 하루 6,500 m³로 늘어났습니다. 이를 위해 두 개의 산화구가 추가되었는데, 하나는 OxyStar 폭기장치를 이용한 호기 처리용이고 다른 하나는 TurboStar 교반기를 이용한 무산소 처리용입니다. 종합적인 시험 기간을 거친 후 증설 설비는 2024년 5월 1일 가동을 시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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